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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등으로 5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증가

5월 주요 유통업체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소폭 증가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중 대형마트와 백화점, 편의점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각각 1.2%, 0.8%, 6.9%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산업부는 연휴·휴일 증가와 브라질 월드컵 특수 등으로 인해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장익창 기자
sanbada@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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