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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한국×이현숙챠밍클럽
괄사 기기업체 ‘이현숙 챠밍클럽’ 신제품 출시

최근 괄사 세러피에 대한 관심과 함께 건강, 피부 관리, 비만 관리 목적으로 괄사 마사지를 직접 본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젊은 층에서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부쩍 늘어나고 있다. 천호동의 ‘이현숙 챠밍클럽’ 이현숙 대표는 괄사 마사지 기기인 ‘동심기’의 신제품 ‘프리미엄 동심기 PR01, PR02’ 2종을 개발해 8월 초에 출시했다.

‘이현숙 챠밍클럽’의 이현숙 대표가 괄사 마사지 기기 ‘동심기’의 신제품 ‘프리미엄 동심기 PR01, PR02’ 2종을 출시했다. 사진=이현숙 챠밍클럽 제공

괄사 마사지를 기본으로 머리는 물론 얼굴에서 발끝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들을 관리하는 경희대 동서의학과 대체의학 이현숙 박사는 본인의 이름을 걸고 괄사 숍인 ‘이현숙 챠밍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이 박사가 직접 개발해 특허 출원까지 한 괄사 마사지 기기인 ‘동심기’를 이용해 챠밍클럽 원장으로서 괄사를 통한 림프 마사지 방법과 원리는 물론, 피부·비만 관리를 위한 디톡스 체험 등을 시연해 주고 있다.

이번 신제품 2종은 기존의 손안에 잡히는 작은 사이즈의 일반 크기 동심기 제품에 비해 크기가 두 배 정도로 커서, 더 넓은 괄사 부위를 커버할 수 있게 만들었다. 괄사 전문가용 느낌도 있지만 일반 사용자들도 짧은 시간에 신체의 넓은 부위를 괄사할 수 있어 각광을 받고 있다.

※이 기사는 이현숙 챠밍클럽 제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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