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특검, 장시호에게 1600억 뜯어간 재혼남 추적 중”참고인 조사 받은 A 씨 “재혼남은 여러 이름 쓰며 중국 도주”유시혁 기자·2017년 02월 09일 18:32·약 1분스크랩공유박영수 특검팀이 장시호 씨(38·개명 전 이름 장유진)의 두 번째 남편을 추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공유하기 유시혁 기자evernuri@bizhankook.com저작권자 ⓒ 비즈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스크랩소셜 미리보기2026published.bizhankook.com“특검, 장시호에게 1600억 뜯어간 재혼남 추적 중”참고인 조사 받은 A 씨 “재혼남은 여러 이름 쓰며 중국 도주”https://2026published.bizhankook.com/articles/12712.html복사 공유하기 연관 기사독자들이 함께 읽은 기사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