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소비자연맹(회장 이정주)과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협회장 윤병우)는 지난 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자동차소비자 보호와 관련 업무 발전을 위한 협력을 골자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자동차소비자연맹과 자동차기술인협회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자동차소비자 보호와 관련 업무 발전을 위해 양측의 기본역할, 상호이행, 협력, 책임을 규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양 단체는 자동차소비자 보호와 소비자가 정직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양 단체는 자동차소비자 보호와 정직한 서비스 제공에 관한 홍보와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자료를 적극 제공하는데도 뜻을 모았다.
아울러 양 단체의 상호목적에 부합되는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관련 행사도 적극 열기로 했다.
이정주 한국자동차소비자연맹 회장은 “이번 협약 체결이 자동차 소비자들에게 더욱 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