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필 때를 어떻게 알까?
[비즈한국] 2017년 3월 15일은 봄일까? 봄이 아닐까? 입춘(立春)이 봄의 시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아마 안 계실 거다. (그렇게 생각한다고 해서 나쁜 사람은 아니다.) 독일에...
[비즈한국] 2017년 3월 15일은 봄일까? 봄이 아닐까? 입춘(立春)이 봄의 시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아마 안 계실 거다. (그렇게 생각한다고 해서 나쁜 사람은 아니다.) 독일에...
지난 1월 한반도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는 반기문이었다. 한국인 최초 UN 사무총장이었던 그는 태풍의 눈이었다가 시대를 읽지 못하는 문제적 인물로 전락했고 결국 사퇴했다....
요즘은 아무 생각 없이 에스프레소 도피오 또는 에스프레소 더블을 주문하지만 녹차라떼만 마시던 시절이 있었다. 돼지가 먹어도 결국 우리 몸에 좋다는 녹차를 섞은 우유 ...
별것도 아닌 놈이다. 일단 다리가 여섯 개인 것으로 보아 곤충인 것은 맞다. 그런데 곤충의 가장 큰 특징은 ‘머리-가슴-배’라는 몸구조인데 딱히 어디가 가슴이라고 해야 ...
피케티는 돈이 돈을 버는 사회라고 말했고, 장하성은 소득으로 불평등을 이기지 못한다고 말했다. 강용석은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다고 말했고, 정유라는 부모 만나는 것...
지난 일요일, 햇빛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잠깐의 오후였다. 추운 겨울날이어도 한낮의 햇빛은 내놓은 빨래에서 김이 올라오는 게 보일 만큼의 따스함을 내려주었다. 언덕 위 ...
지난해 개봉한 영화 ‘조이’는 걸레질을 좀 더 쉽고 편리하게 해 주는 아이디어 상품 ‘미라클 몹’을 발명한 싱글맘 조이 망가노의 성공 신화를 다뤘다. 우리나라에도 이...
약국에서 조제한 약봉지에서 약을 골라 먹고 나머지는 버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가장 많이 골라내는 약은 위장약과 소염진통제. 위장약은 증상과 상관없이 약을 먹을 때 위...
승마밖에 모른다던 한국의 어느 젊은이가 덴마크에서 지난 4일 체포되었다. 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든 그와 주변 인물들의 행실과 관련된 얘기를 하려는 건 아니다. 그가 덴마...
새해가 밝았다. 우리가 비록 ‘새 해가 밝았다’라고 쓰지는 않지만 마음속에서는 여전히 ‘새해’라는 말에 ‘새 해’라는 뜻을 품는다. 새해를 맞아 동해에 아이들을 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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