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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덮칠 '사법 리스크' 이제 시작

우리은행 덮칠 '사법 리스크' 이제 시작

[비즈한국] 금융감독원과 검찰이 우리금융지주를 겨눈 수사·조사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친인척 대출 논란에 대해 서울남부지검이 수사에 들어갔다. 이...

차해인 저널리스트 | 2024.09.02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