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한양도성! 서울성곽길 백악구간
[비즈한국]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꽃은 만발했지만 꽃구경은 오지 말란다. 코로나19 탓에 사회적 거리 두기가 연장되는 걸 감안하면 당연한 조치다. 그래도 진해와 여의도 벚꽃길...
구완회 여행작가 | 2020.04.08 수
[비즈한국]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꽃은 만발했지만 꽃구경은 오지 말란다. 코로나19 탓에 사회적 거리 두기가 연장되는 걸 감안하면 당연한 조치다. 그래도 진해와 여의도 벚꽃길...
구완회 여행작가 | 2020.04.08 수
[비즈한국] 3월 22일 일요일 저녁, 독일 전역에 ‘접촉 금지령’이 선포됐다. 발표 하루 전, 베를린 내 유력 지역신문에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주민들의 이동을 통제하는 봉쇄정책 법...
박진영 칼럼니스트 | 2020.04.03 금
[비즈한국] 만 40년을 채우지 못했으니 인생이 어쩌고 저쩌고 말할 계제는 아니지만, 돌이켜보면 나름 평탄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한다. 잘 먹으며 피둥피둥 살찌며 지냈고, 아슬아슬했지만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0.04.03 금
[비즈한국] 바깥 출입이라고는 동네 걷기가 고작인 ‘코로나19의 시대’. 싱그러운 봄바람 맞으며 동네 꽃길을 걷는 것도 좋지만, 아이가 걷기에 질렸다면(?) 스케치북 하나 들고 그림 나들...
구완회 여행작가 | 2020.03.31 화
[비즈한국] 몽블랑이 무선헤드폰 MB01을 출시했다. 몽블랑은 만년필로 유명한 회사인데 최근 디지털 기술에 노력을 쏟고 있다. 삼성 갤럭시와 함께 스마트폰 액세서리도 내놓은 적이 있고 ...
김정철 IT 칼럼니스트 | 2020.03.31 화
[비즈한국] 유례없는 방학에 온라인 수업이 시작되었다. 대학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초중등이라면 아이들은 방구석 수업이 따분하기 마련. 전국 봄꽃 맞이 명소들은 사람들이 너무 몰려 지...
구완회 여행작가 | 2020.03.24 화
1. 지금은 신종 전염병(COVID-19, 코로나)의 시대다. 현재 응급실 의료진의 최우선 과제는 코로나 확산 차단이다. 이전 업무는 환자를 적절하게 돌보는 것이었다면, 지금은 코로나 확산 저지...
남궁인 응급의학과 의사·‘지독한 하루’ 저자 | 2020.03.23 월
[비즈한국] 지난 번 사재기가 막 시작된 베를린 상황을 전한 지 정확히 2주가 흘렀다. 말이 2주일 뿐 한 달 넘는 시간이 흐른 것 같은 느낌. 당시만 해도, 독일이 유럽이 이렇게 빠른 속도로 ...
박진영 칼럼니스트 | 2020.03.19 목
[비즈한국] 세상은 뒤숭숭하지만 봄은 어김없이 찾아왔다. 개학이 미뤄지고 아이들은 좀이 쑤시는 요즘, 가까운 공원으로 봄맞이 나들이는 어떨까. 파란 하늘 아래 숲길을 걷고 꽃구경까...
구완회 여행작가 | 2020.03.17 화
[비즈한국] 우리 책상에는 많은 것들이 올려져 있다. 노트북이나 모니터, 스마트폰 같은 기본적인 도구부터 각종 서류, 필기도구, 태블릿, 충전기, 사직서 등등. 하지만 이렇게 삭막한 도구...
김정철 IT 칼럼니스트 | 2020.03.13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