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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 주인처럼 수난, 장희빈 아들 경종 잠든 의릉

묘 주인처럼 수난, 장희빈 아들 경종 잠든 의릉

[비즈한국] 경종, 하면 고개를 갸웃하는 사람도 ‘장희빈의 아들’이라 하면 ‘아’ 하고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서른셋 늦은 나이에 왕위에 올라, 용상보다 병상에 더 오래 있다 4년 만에 ...

구완회 여행작가 | 2020.10.27 화

오늘은 내가 '역사의 기록자',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오늘은 내가 '역사의 기록자',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비즈한국] 무려 28개의 박물관이 모여 있는 ‘박물관고을’ 영월에서도 눈에 띄는 박물관이 있다. 영월군 한반도면의 폐교를 리모델링한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이다. 지난 2012년 문을...

구완회 여행작가 | 2020.08.18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