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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년대생에겐 영심이, 90년대생에겐 '반올림' 옥림이

70~80년대생에겐 영심이, 90년대생에겐 '반올림' 옥림이

[비즈한국] 요즘은 대부분 초등학교 4학년 즈음부터 사춘기가 온다지만, 그래도 ‘중2병’으로 표현되는 중학생들의 무서움을 따라잡기는 힘들다. 어린이 티를 벗어나 2차 성징은 왔지만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0.10.21 수

'초대형 ICBM부터 전차까지' 북한 열병식 최신 무기 점검

'초대형 ICBM부터 전차까지' 북한 열병식 최신 무기 점검

북한이 10월 10일 자정 평양에서 노동당 창건 75주년 열병식을 열었다. 전례를 찾기 힘든 심야 열병식이었다.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전력을 숨기고 인원 규모를 줄이...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 2020.10.13 화

격동과 격정이 불꽃처럼 타오르네, '패션 70s'

격동과 격정이 불꽃처럼 타오르네, '패션 70s'

[비즈한국] 나는 ‘서브병’을 앓고 있다. 사연 있는 악역이나 입체적인 서브 캐릭터에 본능적으로 끌리는데, 여기에 작품성과 연기력까지 첨가되면 그야말로 환장한다. 2005년 방영한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0.10.12 월

'일촉즉발' 과연 중국은 대만을 침공할 수 있을까

'일촉즉발' 과연 중국은 대만을 침공할 수 있을까

[비즈한국] 10월 10일 즉 쌍십절은 중화민국 즉 대만의 국경절이다. 지난 10월 10일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에서는 “나는 대만인”이라는 표어아래 성대한 국경절 기념식이 열렸다. 지난 1911...

김대영 군사평론가 | 2020.10.12 월

추석 연휴 '거침없이 하이킥!'과 함께 집콕을

추석 연휴 '거침없이 하이킥!'과 함께 집콕을

[비즈한국] 어느 소설에서 ‘늙을수록 고향 쪽으로 머리라도 두고 싶어하듯이 입맛 까다로운 골동품 혀’가 된다고 했다. 빈말이라도 늙었다고 할 순 없는 나이지만, 나 또한 그게 어떤 심...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0.10.02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