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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안전, 안전" 대형건설사 신년사 한목소리

[비즈한국] 우리나라 대형건설사 대표이사들이 2026년 병오년 신년사에서 ‘안전’을 한목소리로 외쳤다.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건설 현장 중대재해가 건설사 존립까지 위협한다는 위기감...

차형조 기자 | 2026.01.05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