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은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25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9.2% 늘었다고 17일 공시했다.
매출액과 순이익(법인세 차감 전)은 각각 3천170억원, 263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30.3%, 81.5% 증가했다.
부문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인테리어 사업부문에서 1126억 원으로 전월 대비 1.2%(854억) 늘었다. 전년 동기 실적 대비 31.8%(854억원) 보다 증가한 매출 증가세를 보였다.
부엌부문에서는 1216억원으로 전월 대비 5.1%(1157억원) 늘었다. 전년 동기 실적 대비 33.2%(913억원) 늘었다.
기타부문으로 827억원으로 전월 대비 24.4%(763억) 늘었다. 이는 전년 동기 실적 대비 24.4%(665억원)과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