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 아무개 씨가 체납으로 보유 부동산들을 대거 압류당한 사실이 비즈한국 취재 결과 뒤늦게 확인됐다. 압류된 부동산은 최 씨가 소유한 경기도 양평군, 강원도 동해시, 충청남도 당진시 등 토지다.

전다현 기자
allhyeon@bizhankook.com[핫클릭]
·
[단독] '양평 공흥지구 개발사업' 관련 소송에 김건희 여사 회사 '코바나' 등장
·
[단독] 코바나 사무실 입주한 투자사 대표, 대통령 장모와 '묘한 인연'
·
[단독] 코바나 옛 사무실 입주한 투자사 대표, '코바나파트너스 홍콩' 대표였다
·
[단독] 김건희 여사 가족회사 코바나, 사업목적에 부동산 임대업 추가
·
[단독] 윤 대통령 장모 '차명 의혹' 양평 땅 일부, 과거에 고속도로 수용돼 보상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