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대표이사 이문구)은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소재 동양생명 본사 대회의실에서 소비자중심경영(CCM·Consumer-Centered Management)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문구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요 유관부서 임직원 약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고객중심경영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소재 동양생명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소비자중심경영(CCM) 선포식에서 이문구 동양생명 대표이사(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임직원들과 함께 소비자중심경영 실천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동양생명 제공
동양생명은 이날 선포식에서 소비자중심경영체계 구축을 위해 소비자보호, 고객서비스, 보험금 심사 등 대고객 접점 부서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서혜연 상무(CCO)를 태스크포스의 최고책임자로 임명하는 등 소비자중심경영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발표했다. 태스크포스는 향후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임직원 대상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 제도 및 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기존보다 강화된 소비자 중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선포식에 참석한 이문구 대표이사는 ”당사는 ‘고객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수호천사’를 미션으로 지난해까지 7년 연속 한국산업서비스품질(KSQI) 최우수 고객센터로 선정되는 등 고객중심경영을 적극 실천해오고 있다”며, 이어 “당사는 금일 선포식을 기점으로 고객 중심 경영 리더십을 한층 더 강화하고, 고객 의견에 기반한 CCM 운영체계를 구축하여 고객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동양생명 제공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