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가 3일 자매결연 군부대인 육군 제28사단(사단장 이종현 소장)을 방문해임직원의 마음을 담은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날 삼천리 유재권 사장과 임직원은 엄중한 안보상황 속에 튼튼한 경계태세를 유지하기 위하여 불철주야 헌신하는 육군 제28사단 장병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부대 발전을 기원하는 위문금을 직접 전달했다. 삼천리는 1975년 육군 제28사단과 처음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50년이 흐른 현재에 이르기까지 매년 부대를 찾아 육군 제28사단과의 아름다운 우정을 끊김 없이 이어왔다.

삼천리 유재권 사장은 “올해는 삼천리가 창립 70주년이 되는 역사적 해인 동시에 육군 제28사단과의 자매결연 체결 50주년을 함께 맞는 의미가 깊은 해”라면서 “앞으로도 자매결연 군부대와의 인연을 소중하게 지키면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데 앞장서는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삼천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나눔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에너지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를 높이는 ‘가스안전 사랑나눔’,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존하는 ‘Clean Day’, 모든 임직원이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펼치는 ‘자원봉사활동’,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하는 ‘사랑나눔의 날’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이 기사는 삼천리 제공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