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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한국×롯데웰푸드] 설 연휴 운전할 땐 롯데웰푸드 '졸음번쩍껌' 씹으세요

오리지널, 울트라파워, 졸음번쩍 에너지껌 등 3종…지난해 매출 220억 원, 5년 새 3배 증가

2025.01.22(Wed) 14:59:31

롯데웰푸드 ‘졸음번쩍껌’은 수험생, 운전자, 야간근무자 등 졸음을 쫓아야 하는 소비자를 위해 2014년 출시됐다. 

 

졸음번쩍껌은 시장 상황이나 유행 등에 구애받지 않고 인기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체 시장이 침체됐던 2019년을 포함해 껌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는 현재까지 매년 매출이 성장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약 22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0% 가량 신장했다. 5년 전(2020년)에 비하면 3배 늘어난 수준이다. 

 

졸음번쩍껌 오리지널(왼쪽)과 졸음번쩍 에너지껌. 사진=롯데웰푸드 제공

 

롯데껌 안에서 판매 비중도 크게 늘었다. 2019년 전체의 5% 수준이었던 졸음번쩍껌 판매 비중은 지난해 18%까지 상승하며 자일리톨과 함께 대표 효능껌으로 자리매김했다. 온라인 채널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의 판매 비중이 높은 것으로 미뤄볼 때, 졸음을 쫓으려는 목적성 구매 비율이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

 

졸음번쩍껌에는 과라나추출분말이 들어가는데, 천연카페인이 들어가 있다. 껌을 씹으면 천연카페인이 구강 점막을 통해 빠르게 흡수된다. 또 휘산작용을 통해 시원한 느낌을 주는 멘톨이 함유돼, 강렬한 맛과 향이 뇌를 자극해 정신을 맑게 해 준다. 멘톨은 많은 껌에 사용되는 성분으로, 입안을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맛과 향 외에도 씹는 행위 자체도 잠을 깨게 하는 요인이다. 껌을 씹는 것만으로도 얼굴과 머리 쪽의 혈류가 증가해 뇌로 가는 산소 공급이 늘어나며, 삼차 신경을 자극해 뇌를 각성 상태로 유지시키면서 집중력·주의력이 높아지게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롯데웰푸드는 관련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한다.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8월 신제품 ‘졸음번쩍 에너지껌’을 출시했다. 자극적인 맛은 줄이고, 효능은 높여 공부와 자기 계발로 바쁜 1030세대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과라나추출물, 타우린 등 신체 에너지 증진에 도움 되는 성분을 기존 제품(졸음번쩍껌 울트라파워) 대비 3배 높이고 비타민B6를 추가로 더했으며, 멘톨향, 민트향 등을 사용한 휘산작용은 유지해 효과적으로 졸음을 쫓을 수 있다. 바둑알 모양의 코팅껌으로 개인이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어 위에 부담이 적고, 설탕을 함유하지 않아 당 걱정에서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껌의 맛과 제품 패키지에서도 젊은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했다. 공부, 업무 등 일상생활 중에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맛의 자극은 줄이되 쿨링감은 오래 지속되도록 했다. 껌 한 알당 크기도 1.5g에서 2.3g으로 커졌다. 제품 로고에 번개 모양을 적용해 ‘에너지’ 콘셉트를 귀엽고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졸음번쩍 에너지껌 출시로 더욱 폭넓은 연령대의 소비자 입맛을 만족시킴과 동시에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출시로 △졸음번쩍껌 오리지널 △졸음번쩍껌 울트라파워 △졸음번쩍 에너지껌까지 전체 3종을 운영한다. 

 

롯데웰푸드는 졸음운전 예방과 관련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특히 명절기간에는 한국도로공사와 손잡고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 롯데웰푸드의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은 명절 연휴 및 나들이철 등 차량 운행이 많아지는 시기에 맞춰 운전자들이 운전 중 졸지 않고 안전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졸음번쩍껌 등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다. 2013년부터 한국도로공사와 휴게소를 방문한 귀성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에 대한 정보 전달과 함께 졸음번쩍껌과 자일리톨 그리고 손난로 등을 나눠준다. 또한 경기권 고속도로 주요 지역에 안전운전 현수막 부착, 용인 처인 휴게소에 졸음번쩍 캡슐(휴게 장소) 설치 등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죽암휴게소에서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 이용객들에게 졸음번쩍껌 등을 나누어주는 모습. 사진=롯데웰푸드 제공

 

지난해 7월에는 부산항만공사 (BPA)와 졸음운전방지 안전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기적인 안전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또 ‘BPA 희망곳간’을 매개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등에도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해당 MOU는 지난해 4월 항만이용자를 대상으로 ‘부산항의 잠자는 안전의식을 깨우자’는 의미를 담은 졸음운전방지 캠페인을 진행한 후 이를 확대지속하기로 의견을 모으면서 이뤄진 것이다.

 

협약에 따라 롯데웰푸드는 매년 졸음운전방지를 위한 졸음번쩍껌과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위한 제과류를 1억여 원씩 3년간 부산항만공사에 후원한다. 부산항만공사는 ‘BPA 희망곳간’이라는 부산항 인근지역에 설치한 나눔냉장고를 통해 롯데웰푸드의 후원물품을 활용한 따뜻한 나눔을 진행한다.

 

부산항만공사(BPA)과 함께 ‘잠 깨!’ 캠페인을 하는 모습. 사진=롯데웰푸드 제공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직장인부터 학생들까지 부담없이 졸음을 깨고 활력 있게 활동하려는 수요가 늘어감에 따라 졸음번쩍껌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관련 제품 라인업 확대 및 마케팅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롯데웰푸드 제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비즈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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