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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한국×삼천리] 삼천리EV, BYD 전시장·서비스센터 오픈하고 고객 맞이

목동·송도·안양 전시장, 양천·부평·안양 서비스센터 열고 BYD 전기차 국내 소개

2025.01.20(Mon) 09:06:16

BYD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EV가 국내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공식 오픈하고 BYD 전기차 판매와 정비 서비스 제공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달 BYD코리아와 공식 딜러 계약을 체결한 뒤 국내 영업 준비에 박차를 가해온 삼천리EV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최첨단 설비와 전문 인력을 갖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구축하고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친환경 자동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YD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EV가 국내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공식 오픈하고 BYD 전기차 판매와 정비 서비스 제공을 시작한다. 삼천리EV 서울 목동 전시장. 사진=삼천리 제공


삼천리EV 전시장은 목동 전시장(서울특별시 양천구), 송도 전시장(인천광역시 연수구), 안양 전시장(경기도 안양시) 등 세 군데를 오픈했다. 이들 전시장에서 BYD가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하는 차종인 준중형 전기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 ‘아토3’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BYD 전기차를 선보여 나갈 예정이다.

 

서비스센터는 양천 서비스센터(서울특별시 금천구), 부평 서비스센터(인천광역시 계양구), 안양 서비스센터(경기도 군포시) 등 세 곳을 오픈했다. 특히 BYD 딜러사 중 유일하게 모든 서비스센터를 일반 수리부터 사고 수리까지 전부 가능한 풀샵(full shop) 형태로 운영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삼천리EV 인천 송도 전시장(위)과 경기 안양 전시장. 사진=삼천리 제공


삼천리EV 관계자는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선사해 고객감동을 실현하고, 안정적 성능과 합리적 가격의 BYD 전기차 판매를 통해 미래를 이끌 친환경 모빌리티인 전기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대표 장수기업 삼천리그룹은 △도시가스, 집단에너지·발전, 에너지 서비스, 에너지 솔루션, 자원순환 사업 등 ‘에너지환경’ 부문 △외식, 자동차 딜러, 해외(외식·호텔) 사업 등 ‘생활문화’ 부문 △자산운용, 벤처캐피털 사업 등 ‘금융’ 부문을 다채롭게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민의 삶과 뗄 수 없는 다양한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상생을 적극 실천하며 국민에게 ‘사랑받는 기업’으로 나아갈 계획이다.

 

※이 기사는 삼천리 제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비즈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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