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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B2B 솔루션 ‘동반 상생’조성

2014.07.10(Thu) 08:58:28

SK텔레콤이 기업 간 거래(B2B) 솔루션 사업의 협력 생태계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SK텔레콤은 B2B 솔루션 사업 파트너들과 국내 및 글로벌 사업을 위한 공동 솔루션 개발 및 마케팅 지원 추진을 위한 협약을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명근 SK텔레콤 기업사업부문장 등 회사 관계자와 ‘B2B 솔루션 데이(Solution Day)’를 통해 선정된 7개 사업 파트너사의 각 대표들이 참석했다.

7개 사업 파트너사는 ▲ 마크로시스 ▲ 모드셀 ▲ 엘비씨소프트 ▲ 포시에스 ▲ 한스크리에이티브 ▲ 해든브릿지 ▲ 휴먼엔시스 등으로 주로 사물인터넷, Cloud, 보안 솔루션 중심으로 SK텔레콤과의 동반 협력이 기대되는 분야의 중소기업들이다.

SK텔레콤은 B2B 솔루션 시장 확대를 위해 지난 4~5월, B2B 솔루션 데이를 통해 스마트 워크, 클라우드 컴퓨팅, 그린 & 세이프티, 사물인터넷, 보안/인증, 결제 등 B2B 솔루션 전 분야에 걸쳐 솔루션 공모를 진행한 바 있다.

SK텔레콤은 이번에 선정된 사업 파트너사에게 홍보, 세미나를 포함한 마케팅 지원과 서비스 테스트 관련 인프라 제공 및 선행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 등을 지원, 모범적인 협업 모델을 도출할 계획이다.

장익창 기자

sanbada@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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