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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런] '어머, 이건 가야해' 버닝런 기념품 3종세트 미리보기

참가비 훌쩍 넘는 기념품 전원 증정…각종 이벤트로 추가 경품 기회

2018.05.23(Wed) 17:46:35

[비즈한국] 2018년 봄의 마지막을 장식할 감성 달리기 이벤트 ‘버닝런’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6월 2일 여의도 이벤트광장에서 진행되는 버닝런은 첫 개최임에도 불구하고 운동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달리기 애호가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참가자 전원에게 주는 기념품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행사 로고가 크게 그려져 평소 잘 입기 어려운 기념을 위한 ‘기념품’이 아니라, 실제 시중에서 팔리는 실속 있는 상품으로 구성됐기 때문이다. 버닝런이 요즘 보기 힘든 ‘가성비’ 이벤트라는 평을 듣는 이유다. 

 

먼저 헬스케어 업계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피쿡 스마트체중계’가 ​버닝런 참가자에게는 ​주어진다. 또 달리고 난 후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는 ‘인투스킨 아이스쿨링 마스크팩’, 달리기 동안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메디힐 멜라킬 선크림’ 등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버닝런 기념품 3종 세트를 자세히 살펴봤다.

 

# 체지방 포함 17가지 신체정보 분석, 피쿡 스마트 체중계 ​CQ 미니 2.0

 

초창기 스마트체중계는 스마트폰과 연동돼 몸무게를 측정할 때마다 자동으로 기록해주는 기능이 전부였다. 이렇게 측정된 몸무게를 그래프로 보기 좋게 그려주고, 분석해줌으로써 보다 체계적으로 감량이 가능해지는 것.

 

피쿡 스마트체중계 ‘CQ 미니 2.0’​은 몸무게는 물론 체지방까지 측정해준다는 점에서 다른 스마트체중계와는 확실히 차별화된다. 신체정보가 더 많을수록 더욱 세심한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스마트폰에 설치된 전용 앱(애플리케이션)에 성별, 나이, 키 등 14가지 신체 데이터를 입력하면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운동 및 식습관까지 추천받을 수 있다.

 

피쿡 스마트체중계 ‘CQ 미니 2.0’​. 사진=피쿡 제공

 

피쿡 체중계 전용 앱은 직관적인 UI를 가졌을 뿐 아니라, 전문 트레이너의 조언을 받듯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보고서 형태로 신체 정보의 변화와 목표 달성을 위한 추천 운동을 알려준다. 특히 애플 ‘건강’ 앱과 삼성 갤럭시 ‘헬스’와 직접 연동되어 더욱 편리하다.

 

체중계 한 대로 온 가족이 케어를 받을 수 있는 점도 피쿡 스마트체중계가 가진 장점이다. 스마트폰 숫자의 제약 없이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 특히 CQ 미니 2.0은 가로, 세로 26cm에 두께가 2cm에 불과해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 2만 번의 반복 테스트와 방습방진 설계를 통해 내구성에서도 합격점을 받았다.

 

# 방금 냉장고에서 꺼낸 듯, 인투스킨 ​아이스쿨링 마스크팩

 

마스크팩은 이제 스킨이나 로션과 같은 데일리 스킨 케어제품으로 등극한 지 오래다. 집집마다 냉장고를 열면 마스크팩 몇 장 정도는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팩을 냉장 보관하는 이유는 유통기한 때문이 아니다. 차갑게 사용해서 모공 수축 및 피부 진정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여름휴가나 나들이 시에는 금방 미지근해지기 마련이다.

 

인투스킨 ‘​아이스쿨링 마스크팩’은 이러한 점에 착안해 개발된 아이디어 제품이다. 마스크팩 내부에 특허 받은 냉각 스틱이 들어 있어 야외에서도 1~2분 이내에 마치 냉장고에서 꺼낸 것과 같은 차가운 상태로 착용이 가능하다.

 

인투스킨 아이스쿨링 마스크팩. 사진=뷰티시그널 제공

 

사용방법도 간단하다. 일단 제품 개봉 전 냉각스틱을 꺾은 뒤, 냉각제와 우레아가 잘 섞일 수 있도록 흔들어 주면 된다. 핫팩과는 반대로 금방 차가워진다. 냉각이 어느 정도 진행된 다음, 제품을 개봉해서 팩을 꺼내면 마치 방금 냉장고에서 꺼낸 듯 시원하게 스킨케어가 가능하다.

 

이 제품은 여름철 열이 오른 피부의 온도를 빠르게 낮춰 피부 노화 예방 및 탄력저하를 방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피부 굴곡에도 빈틈없이 착용이 가능한 ‘브라이트 셀’ 원단을 사용해 흘러내림을 방지하고, 수분 공급 효과를 극대화했다고 제조사 측은 밝혔다.

 

# 자차는 기본, 피부 진정까지… 메디힐 ​멜라킬 선크림

 

사시사철 자외선 차단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시중에 많은 자외선 차단제품이 경쟁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의 기준은 제법 까다롭다. 자외선 차단은 기본, 바르기 편리하면서 물이나 땀에 쉽게 지워지지 않아야 한다. 무엇보다 자외선 차단제 자체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피부가 민감한 사람들일수록 더욱 깐깐해질 수밖에 없다.

 

메디힐 ‘멜라킬 선크림’​은 국내 최고의 마스크팩으로 유명한 메디힐이 내놓은 자외선 차단 기능성 화장품이다. 피부 진정에 도움이 되는 각종 추출물을 넣어 보다 효과적으로 피부를 보호해준다.

 

메디힐 멜라킬 선크림. 사진=메디힐 제공

 

선호도가 가장 높은 SPF 50+ 제품으로,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특히 일상적으로 발라도 끈적이거나 번들거리지 않고 산뜻하게 발리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휴대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피쿡 스마트체중계, 인투스킨 아이스쿨링 마스크팩, 메디힐 멜라킬 선크림, 기념품 3종 세트 이외에도 버닝런 참가자들에게는 완주 메달을 비롯해 뚜레쥬르 빵, 탄산수, 생수, 기능성 에너지 드링크 등 다양한 먹을거리 및 마실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 중앙 무대에서 각종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이 즉석에서 주어지며, 참가 후기 포토 이벤트 등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이벤트를 계속 만끽할 수 있다.​

봉성창 기자

bong@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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