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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같은, 그래서 더 설득력 있는 '신입사원'

만화 같은, 그래서 더 설득력 있는 '신입사원'

[비즈한국] 어릴 적만 해도 꿈을 말하라면 대통령, 과학자, 선생님을 말하는 아이들이 부지기수였다(80년대 후반 90년대 초반은 그랬다). 중학생을 넘어 고등학생쯤 되면 슬슬 ‘희망 직업이고...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0.04.24 금

'시티홀', 우리가 꿈꾸는 정치인은 드라마에만 있을까

'시티홀', 우리가 꿈꾸는 정치인은 드라마에만 있을까

[비즈한국] 사전투표를 했다. 이전에도 사전투표를 두어 번 했지만 이번만큼 줄을 서며 투표를 했던 건 처음이다. 전국 사전투표율이 26.7퍼센트란다. 이건 코로나19 때문에 덜 복잡한 시기에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0.04.14 화

TV만 켜면 장나라가 등장하던 시절 '명랑소녀 성공기'

TV만 켜면 장나라가 등장하던 시절 '명랑소녀 성공기'

[비즈한국] TV만 켜면 장나라가 등장하던 때가 있었다. 2001~2003년경으로 기억한다. 드라마, 예능, CF를 섭렵한 건 물론 무대에서도 가수 장나라로 인기 폭발이었다. 물론 장나라는 지금도 여전...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0.03.25 수

집콕의 시대, '보고 또 보고'를 또 보는 이유

집콕의 시대, '보고 또 보고'를 또 보는 이유

[비즈한국] 사랑지상주의를 부르짖는 드라마계에서 연결 못 시킬 관계란 없다. 나이, 성별, 국적, 사회·경제적 격차는 물론 세상(법이나 도덕)이 금지한 사랑, 시공간을 초월한 사랑도 드라마...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0.03.09 월

코로나19보다 무서운 돈의 세계를 그린 '쩐의 전쟁'

코로나19보다 무서운 돈의 세계를 그린 '쩐의 전쟁'

[비즈한국] ‘코로나19’로 전국이 뒤숭숭하다. 지금은 바이러스 자체를 두려워하는 상황이지만 조금만 더 장기전으로 가면 경제적 타격으로 인한 공포감이 더 클 것이다. 증시는 널뛰고 있...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0.02.28 금

현빈이 우리 마음에 불시착했던 그 드라마 '아일랜드'

현빈이 우리 마음에 불시착했던 그 드라마 '아일랜드'

[비즈한국] 또 ‘현빈앓이’인가 보다. 2월 16일 종영한 ‘사랑의 불시착’이 tvN 드라마 역대 1위인 21.7%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고, 현빈은 ‘내 이름은 김삼순’ ‘시크릿 가든’에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0.02.19 수

채널 1969에서 대한음반연구소와 함께 춤을

채널 1969에서 대한음반연구소와 함께 춤을

[비즈한국] 음악과 디저트에는 공통점이 있다. 건조하고 반복적인 일상을 입가심하기에 적당하다는 것. ‘가토 드 뮤지끄(gâteau de musique)’는 우리에게 선물처럼 찾아온 뮤지션과 디저트를 ...

이덕 작가 | 2020.01.28 화

'한 번 보면 밤샘각' 유튜브 버전 '내 남자의 여자' vs '불꽃'

'한 번 보면 밤샘각' 유튜브 버전 '내 남자의 여자' vs '불꽃'

[비즈한국] 재미있는 드라마를 볼 때면 단 1초도 놓치고 싶지 않다. 어떤 친구는 VOD로 드라마를 몰아볼 때면 1.2배로 보곤 하던데, 음, 적어도 ‘김수현 작가 드라마’는 그럴 수 없다. 특유의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0.01.27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