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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의 연속이라도 괜찮아 '더 디그'

삽질의 연속이라도 괜찮아 '더 디그'

[비즈한국] 넷플릭스 개봉 예정작을 보면서 알림을 누를 때는 사실 그리 많지 않다. 일정 기간만 극장에 걸리는 개봉 영화도 아니고 OTT에 들어가서 언제든 볼 수 있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1.02.13 토

5인 집합 금지 설날에 보면 더욱 통쾌한 '3인의 며느리'

5인 집합 금지 설날에 보면 더욱 통쾌한 '3인의 며느리'

[비즈한국] 양대 명절 중 하나인 설날이 다가오고 있다. 이 시기 나의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는 여성 중심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기웃거리는 거다. 명절을 앞둔 여성 중심 온라인 커뮤니...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1.02.02 화

'뤼팽' 흥미는 돋궜다, 다음 파트를 내놓아라

'뤼팽' 흥미는 돋궜다, 다음 파트를 내놓아라

[비즈한국] 셜로키언들은 어이없겠지만 나는 셜록 홈즈보다 아르센 뤼팽이 훨씬 매력적인 캐릭터라 생각한다. 국민학생 시절(응, 초등학생 아니야), 학교 도서관 구석에서 나를 판타지의 세...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1.01.26 화

100번째 프러포즈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100번째 프러포즈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비즈한국] 몇 차례 언급했지만 김수현 작가의 작품은 믿고 보는 편이다. ‘세 번 결혼하는 여자’가 아쉬웠고, ‘그래, 그런 거야’로 두 눈을 질끈 감긴 했지만, 그래도 김수현 작가의 차기...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1.01.07 목

새해 방구석 1열에서 즐기는 클래식 '베토벤 바이러스'

새해 방구석 1열에서 즐기는 클래식 '베토벤 바이러스'

[비즈한국] 클래식 마니아는 아니지만 연말이 되면 베토벤의 ‘합창’이 그리워진다. 처음 친구와 극장에서 봤던 영화 ‘불멸의 연인’을 시작으로 선배가 보여준 서울시향의 공연까지, 언...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0.12.31 목

시즌12는 저 너머에 있다 'X파일'

시즌12는 저 너머에 있다 'X파일'

[비즈한국] 지난 11월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더 크라운’ 시즌4를 뒤늦게 봤다.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어린 시절로 시작한 이 드라마는 찰스 왕세자가 다이애나를 아내로 맞는 1980년...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0.12.22 화

첫사랑이라는 지독한 불치병 '겨울연가'

첫사랑이라는 지독한 불치병 '겨울연가'

[비즈한국] 봄, 여름, 가을마다 생각나는 드라마가 있듯 겨울이면 생각나는 드라마들이 있다. 사람마다 각자 떠올리는 작품은 다르겠지만 겨울 드라마에서 ‘겨울연가’만큼 독보적인 드라...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0.12.15 화

'코로나 학번'에게 추천하는 캠퍼스 드라마 '카이스트'

'코로나 학번'에게 추천하는 캠퍼스 드라마 '카이스트'

[비즈한국] 개인적으로 올해 가장 불쌍한 이들은 올해 대학 신입생들인 20학번이다. 입학식은커녕 대면 수업도 거의 받지 못하고 MT, 동아리, 축제 같은 ‘캠퍼스 라이프’를 즐겨보지 못한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0.12.08 화

온 힘을 다해 힘껏 껴안아주고 싶은 '신데렐라 언니'

온 힘을 다해 힘껏 껴안아주고 싶은 '신데렐라 언니'

[비즈한국] 사람들은 왕자와 결혼한 신데렐라는 기억하지만, 신데렐라의 계모와 언니들은 이름조차 모른다. 아니, 계모와 언니들이 왜 신데렐라를 구박했는지 이유조차 궁금해하지 않는다.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0.12.01 화

선생과 학생 사이에 선 넘는 로맨스 '사랑해 당신을'

선생과 학생 사이에 선 넘는 로맨스 '사랑해 당신을'

[비즈한국] 요즘도 중고등학교에서 ‘총각선생님’을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설마, 아무리 시대가 변했어도 사람 사는 거 다 비슷하겠지? 총각이란 말은 잘 안 쓰겠지만. 여학교에서 젊고 싱...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0.11.23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