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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터키-미국 갈등, '핵공유' 원하는 한국에는 악재?

심각한 터키-미국 갈등, '핵공유' 원하는 한국에는 악재?

[비즈한국] 더는 나쁠 수 없을 것 같았던 트럼프 정부 하에서의 터키와 미국과의 관계가, 바이든 정부가 들어서면서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지난 4월 25일 백악관이 106년 전 일어난 아르메니아...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 2021.04.28 수

공군 대형수송기 2차 사업, A400M 지고 C-130J가 뜬다

공군 대형수송기 2차 사업, A400M 지고 C-130J가 뜬다

[비즈한국] 2022년부터 추진될 예정인 공군의 대형수송기 2차 사업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유력한 후보 기종으로 꼽히던 A400M 대신 C-130J가 주목을 받는 것이다. 대형수송기 사업은 공...

김대영 군사평론가 | 2021.04.08 목

GAO 보고서로 확인된 주한미군 사드 '3단계 업그레이드'

GAO 보고서로 확인된 주한미군 사드 '3단계 업그레이드'

[비즈한국] 지난 3월 10일(현지시각)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 미군 사령관은 미 의회 청문회에서 주한미군에 배치된 사드(THAAD) 즉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업그레이드를 언급하면서 국내에 ...

김대영 군사평론가 | 2021.03.30 화

북한의 신형 고중량 탄두 미사일, 괴물 미사일 따라하기?

북한의 신형 고중량 탄두 미사일, 괴물 미사일 따라하기?

[비즈한국] 지난 3월 25일, 북한은 함경남도 함주 일대에서 동해 상으로 신형 단거리 탄도 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과거에는 단거리 탄도 미사일...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 2021.03.26 금

K2 흑표 전차·K21 장갑차 추가 양산 가시화

K2 흑표 전차·K21 장갑차 추가 양산 가시화

[비즈한국] 우리 군이 K2 전차 4차 양산과 K21 장갑차 추가 양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 소식통에 따르면 육군을 중심으로 노후화된 전차와 장갑차를 대체하기 위한, K2 전차와 K21 장갑차의 추...

김대영 군사평론가 | 2021.03.23 화

미국이 추진하는 30조 원 규모 '대중국 포위망' 실체 공개

미국이 추진하는 30조 원 규모 '대중국 포위망' 실체 공개

[비즈한국] 최근 미 국방부는 태평양에서 중국에 대한 포위망 구축을 위해 의회에 각종 지출 계획을 제출했다. PDI(Pacific Deterrence Initiative) 즉 태평양 억제 계획으로 알려진 미군의 대중국 포위...

김대영 군사평론가 | 2021.03.10 수

호주 군사전문가의 '한국 항공모함 무용론'에 대한 반론

호주 군사전문가의 '한국 항공모함 무용론'에 대한 반론

[비즈한국] 지난 3월 2일, 호주의 국방 싱크탱크인 ASPI(Australian Strategic Policy Institute)에서는 매우 도발적인 글이 실렸다. 바로 한국의 항공모함 보유 계획에 대해서 호주 군사 전문가가 원색적...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 2021.03.08 월

[단독] 육군 차기 대형공격헬기 사업 도입규모 36대 확정

[단독] 육군 차기 대형공격헬기 사업 도입규모 36대 확정

[비즈한국] 24대냐 아니면 48대냐를 놓고 고심을 거듭하던, 육군의 차기 대형공격헬기 사업의 도입 대수가 확정되었다. 군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소요검증을 통해 차기 대형공격헬기 ...

김대영 군사평론가 | 2021.03.03 수

신속대응사단용 70mm 다연장 로켓포 도입 검토 논란

신속대응사단용 70mm 다연장 로켓포 도입 검토 논란

[비즈한국] 지난 1월 1일 육군 최초의 사단급 공수부대인 제2신속대응사단이 창설되었다. 국방개혁 2.0에 따라 해체된 육군 3군단 예하 제2보병사단 즉 노도부대가 신속대응부대로 개편된 것이...

김대영 군사평론가 | 2021.02.25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