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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집중투자, 미래에셋G2이노베이터펀드 유형평균 수익률의 2배

2년 수익률 33.50%, 글로벌주식형의 2배…현지법인을 통한 리서치 교류와 해외펀드 운용 노하우 접목

4차 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가하며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투자하길 원하는 스마트머니의 움직임에 4차 산업혁명 관련 펀드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미래에셋G2이노베이터 펀드’의 경우 제로인 9일 기준, 2년 수익률 33.50%로 글로벌주식형펀드 2년 평균 수익률 대비 2배가 넘는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4차 산업혁명 관련 산업과 G2 지역에 투자​하는 ‘미래에셋G2이노베이터 펀드’는 2년 수익률이 33.50%로, 글로벌주식형펀드 2년 평균 수익률 대비 2배가 넘는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4차 산업혁명 관련 산업과 G2 지역에 투자​하는 ‘미래에셋G2이노베이터 펀드’는 2년 수익률이 33.50%로, 글로벌주식형펀드 2년 평균 수익률 대비 2배가 넘는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미래에셋G2이노베이터펀드의 특징은 4차 산업혁명과 G2로 구분할 수 있다. 먼저 투자테마인 4차 산업혁명은 정보통신기술의 융합 및 혁신을 뜻한다. 펀드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첨단 IT 기술이 융합되어 경제, 사회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하는 종목을 투자대상으로 한다. 기술발전이 전자기기에 국한되지 않고 헬스케어 산업, 전자상거래와 같은 소비 패러다임으로 확산되기 때문에 광범위한 산업과 종목 중 실질적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종목을 선별한다.

또 다른 특징은 투자지역이다. 펀드는 미국과 중화권에 투자를 집중하는데 두 국가의 경제규모 및 연구개발투자 규모가 세계 1~2위를 다투기 때문이다. 미국은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산업에 두각을 보이고, 중국의 경우 규모의 경제에 기반을 둔 효율성 개선에 강점이 있다. 두 시장의 역사적 상관관계는 낮은 수준으로 변동성 관리에도 유리하다.

미래에셋은 글로벌 11개국 네트워크를 통한 차별화된 리서치 역량을 펀드에 활용한다. 미래에셋의 글로벌 리서치 인력은 투자 아이디어와 시장 및 산업 동향 등을 정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공유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금융투자협회 기준 해외주식형펀드 설정액의 약 30%를 차지하는 등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9일 기준 제로인 데이터에 의하면 업계 글로벌주식형 펀드 중 ‘미래에셋G2이노베이터 펀드’의 2년 수익률이 33.50%로 글로벌주식형 2년 평균 수익률 13.93% 대비 2배가 넘는 성과를 기록했다. 2월 말 자산운용보고서에 따르면 IT 41.29%, 임의소비재 19.95%, 산업재 18.55%, 헬스케어 9.22%, 유틸리티 6.85%,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4.14%로 투자하고 있다. 국가별 투자비중은 미국 85.14%, 중국 14.86%다. 글로벌 증시의 전반적 상승세와 IT섹터의 상승이 펀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외에도 미래에셋의 4차 산업혁명 펀드들의 성과가 두드러진다. 9일 제로인 기준 미래에셋글로벌그로스펀드가 2년 수익률 25.14%를 기록하였으며, 17년 8월 국내 첫 전 세계 4차 산업 기업 투자 ETF로 상장된 TIGER글로벌4차산업혁신기술 ETF는 연초 후 수익률 15.90%, 순자산은 2000억 원을 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성태경 미래에셋자산운용 리테일마케팅부문장은 “4차 산업혁명은 글로벌 트렌드로 향후 성장이 기대된다”며 “특히 미국과 중국의 많은 기업들이 기술발전에 경쟁우위를 선점하고 있어 혁신의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비즈한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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