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BIZ.HANKOOK

전체메뉴
팽나무 아래 수백만 송이 수국이 수국수국, 신안 도초도

팽나무 아래 수백만 송이 수국이 수국수국, 신안 도초도

[비즈한국] 해마다 여름이면 온통 수국으로 물드는 섬이 있다. 전라남도 신안의 아름다운 섬 도초도가 그곳이다. 이름처럼 풀과 나무가 푸르른 섬에 축구장 170개가 들어갈 만한 수국공원을 ...

구완회 여행작가 | 2022.06.15 수

1등이 아니어도 괜찮아, 부안 내소사

1등이 아니어도 괜찮아, 부안 내소사

[비즈한국] 전라북도 부안을 대표하는 내소사에서 ‘전국 제일’을 찾아보긴 힘들다. 절에 이르는 전나무 숲길은 월정사보다 짧고, 보물로 지정된 대웅보전과 동종도 다른 유명한 절의 그것...

구완회 여행작가 | 2022.06.08 수

십리대숲 걷고 고래문화 마을 체험, 울산 여름 즐기기

십리대숲 걷고 고래문화 마을 체험, 울산 여름 즐기기

[비즈한국] 산업도시 울산은 관광도시이기도 하다. 워낙 자동차와 중공업 이미지가 강해, 도시 전체가 공장으로 가득 차 있을 거라는 선입견만 버리면 가볼 만한 곳이 즐비하다. 울산의 젖줄 ...

구완회 여행작가 | 2022.05.31 화

강릉에서 만난 '여성 예술가' 신사임당과 허난설헌

강릉에서 만난 '여성 예술가' 신사임당과 허난설헌

[비즈한국] 조선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은 쉽지 않았다. 드물게 역사에 이름을 남긴 여성들도 그랬다. 그들은 세상과 끊임없이 불화하거나, 실제 삶과는 다른 모습으로 기억되기도 했다. 강...

구완회 여행작가 | 2022.05.25 수

케이블카 아래 펼쳐진 도시와 산과 바다, 목포 고하도

케이블카 아래 펼쳐진 도시와 산과 바다, 목포 고하도

[비즈한국] 고하도(高下島, 높은 산 아래 섬). 유달산 앞바다에 자리해서 붙은 이름이다. 원래는 배를 타고 가야 하는 섬이었으나, 2012년 목포 북항을 연결하는 목포대교가 개통되면서 육지의 ...

구완회 여행작가 | 2022.05.17 화

제주 역사 기행② 육지분, 육짓것, 육짓놈…애증의 현장

제주 역사 기행② 육지분, 육짓것, 육짓놈…애증의 현장

[비즈한국] 목호의 난 이후 제주는 완전히 한반도의 일부가 되었다. 탐라국에서 시작해 고려 때까지도 나름의 독자성을 가졌지만, 이제는 한반도의 역사로 편입된 것이다. 제주인들은 육지의...

구완회 여행작가 | 2022.05.03 화

제주 역사 기행① 탐라인은 어떻게 고려인이 됐을까

제주 역사 기행① 탐라인은 어떻게 고려인이 됐을까

[비즈한국] 제주도를 만든 화산이 식은 후 인간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육지와 비슷한 선사시대를 거치면서 마을이 더 큰 마을로, 다시 부족을 아우르는 작은 나라로 발전했다. 제주의 옛 이름...

구완회 여행작가 | 2022.04.26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