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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스업] 시민의 '클라스'

[클라스업] 시민의 '클라스'

[비즈한국] 언론에서 종종 얘기하는 사회지도층이란 표현에 심각한 거부감이 있다. 교수나 의사, 판사, 검사부터 정치인, 고위관료, 기업 경영자에 이르기까지 다 사회지도층이란 타이틀을 ...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 2017.09.11 월

겨드랑이털에 자유를!

겨드랑이털에 자유를!

[비즈한국] 올 여름에도 어김없이 겨드랑이털 안 밀기 운동이 SNS에서 번졌다. 최근 몇 년 새, 여름이면 겨드랑이털에 대한 자유를 외치는 여자들이 생긴다. 겨드랑이털에 가장 민감할 시기가 ...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 2017.08.28 월

X세대는 잘 자랐다! Y세대도 그럴 것이다!

X세대는 잘 자랐다! Y세대도 그럴 것이다!

[비즈한국] 최근 들어 YOLO에 대한 비판이 슬금슬금 나온다. 밀레니얼세대(Y세대)에 대한 부정적 시각도 깔려 있다. YOLO 타령하다가 청년들 허리 휜다는 둥, 욜로 외치다 골로 간다는 둥 하는 식...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 2017.08.14 월

아재들이여, 록페에 가라

아재들이여, 록페에 가라

[비즈한국] 주말에 록페스티벌을 다녀왔다. 최대한 아저씨 아닌 척하려고 파란색 반바지에 스트라이프 반발티를 입고 갔고, 공연에 열광하는 20대들 틈에 끼어 스피커를 타고 전해온 진동이 ...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 2017.07.31 월

양산 쓰는 남성들의 용기를 응원한다

양산 쓰는 남성들의 용기를 응원한다

[비즈한국] 요즘 주위에서, 햇살 따가운 날 양산을 들고 있는 남성을 본적 있다는 이들이 있다. 잘못 본 거 아니다. 우산도 아니고, 양산 맞다. 만약 알록달록하고 화려한 양산을 쓴 남성을 이...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 2017.07.18 화

남자들이여, 아무 우산이나 쓰지 마라

남자들이여, 아무 우산이나 쓰지 마라

[비즈한국] 드디어 장마다. 오랜 가뭄이라 장마를 기다린 이들도 꽤 있을 듯하다. 평소 비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비 맞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드물다. 우산은 누구나 다 가...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 2017.07.03 월

왜 여자는 식당에서 남자를 판단할까?

왜 여자는 식당에서 남자를 판단할까?

[비즈한국] 여자가 관심 있는 남자를 판단할 때 카페나 식당에서 종업원을 대하는 태도를 본다는 얘기가 있다. 자기보다 약자에게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가 그 사람의 인성을 드러내기 때문이...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 2017.06.19 월

'다크 스킨'의 로망, 40대 싱글남의 태닝숍 이용기

'다크 스킨'의 로망, 40대 싱글남의 태닝숍 이용기

[비즈한국] 흰 피부가 누군가에게는 선망의 대상일 수도 있겠지만, 기자처럼 콤플렉스인 사람도 있다. 영화 ‘패왕별희’의 주인공이 아니라면, 남자에게 흰 피부는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을 ...

우종국 기자 | 2017.06.05 월

'폭탄주'와 함께한 날들을 반성한다

'폭탄주'와 함께한 날들을 반성한다

[비즈한국] 지난밤 과음을 했다. 허름한 곱창집에서 소주로 시작해, 수제 맥줏집으로 갔다가, 다시 횟집에서 소주로 끝났다. 정말 오랫만에 술자리를 가진 것이다. 사실 20년지기 정도는 되어...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 2017.06.05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