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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우정총국에서 '갑신정변'을 일으켰을까

그들은 왜 우정총국에서 '갑신정변'을 일으켰을까

[비즈한국] 서울 종로 안국동 사거리에서 종각 방향으로 난 길을 따라 조금 걷다 보면 ‘우정총국’이라는 이정표를 만나게 된다. 우정총국이라,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이다. 괄호 안에 ‘...

구완회 여행작가 | 2019.11.19 화

대게가 그리워질 때면 생각나는 '그대 그리고 나'

대게가 그리워질 때면 생각나는 '그대 그리고 나'

[비즈한국] 날이 추워지면 영덕이 생각난다. 경상북도 영덕군이라는 지명만 알지,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주제에 매년 이맘때면 영덕에 가고 싶다고 중얼거리곤 한다. 이유는 자명하다. 대게가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19.11.15 금

삶에 지칠 때 '산소 충전', 화천 산소길

삶에 지칠 때 '산소 충전', 화천 산소길

[비즈한국] 화천 산소길 100리. 산소길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쨍하고 청량한 공기가 온몸의 세포 속으로 스며 들어와 어지러운 머리까지 맑게 깨워줄 것만 같다. 짧고도 짧은 가을빛은 한두 번...

이송이 기자 | 2019.11.13 수

몽블랑과 함께하는 브아걸의 끝없는 매력

몽블랑과 함께하는 브아걸의 끝없는 매력

[비즈한국] 음악과 디저트에는 공통점이 있다. 건조하고 반복적인 일상을 입가심하기에 적당하다는 것. ‘가토 드 뮤지끄(gâteau de musique)’는 우리에게 선물처럼 찾아온 뮤지션과 디저트를 ...

이덕 작가 | 2019.11.12 화

'인간 서정주'의 마지막 나날, 미당 서정주의 집

'인간 서정주'의 마지막 나날, 미당 서정주의 집

[비즈한국] 지난 주엔 수도권 전철 타고 소설가의 마을을 찾았으니, 이번엔 도심 속 시인의 집은 어떨까? 여전히 가을은 문학의 계절이니 말이다. 봉산산방(蓬蒜山房). 쑥[蓬]과 마늘[蒜]의 산 ...

구완회 여행작가 | 2019.11.12 화

모피 패션과 엘리자베스 여왕의 미닝아웃

모피 패션과 엘리자베스 여왕의 미닝아웃

[비즈한국] 매년 돌아오는 겨울이지만, 우린 매번 겨울 패션을 고민한다. 우린 작년의 그 사람 그대로의 모습이 아니다. 나이를 더 먹었고, 자신의 위치도, 세상을 보는 생각도 조금 바뀌었을 ...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 2019.11.11 월